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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华网
-200여 명 대표단 참여, 한·중 기업 투자·플랫폼 업그레이드 가속화
-중한시범구, 물류·첨단 제조·서비스 분야서 전략 협의 체결
교류회 현장
[한국신화보=이호국 기자] 제15회 중국-동북아박람회의 주요 부대행사로 마련된 ‘2025 중국(지린)-한국 경제무역교류회’가 27일 지린성(吉林省) 창춘(長春)에서 열렸습니다. 지린성 상무청과 중한(창춘)국제협력시범구(이하 ‘중한시범구’)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양국 정부 기관, 경제단체, 기업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중한시범구와 상협시범구 협약 체결 의식
이날 교류회에서는 중한시범구가 중국-상해협력조직지방경제무역협력시범구, 한중도시우호협회,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와 각각 전략적 협력 협의를 체결했습니다. 협의 내용에는 중국-유럽열차와 해외 창고를 공동으로 구축해 동북아 물류 허브 구축, ‘일대일로’ 시장 확대, 상협조직산업단지연맹에 가입하여 산업사슬 고도화, 전시회 공동 개최로 개방형 경영 환경 최적화 등이 있습니다. 특히 고급 장비 제조, 광전자 정보, 헬스케어, 현대 서비스업 등을 중심으로 한·중 기업 간 투자와 교류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중한시범구와 한중도시우호협회 협약 체결 의식
이어 열린 기업 소개 세션에서는 렵합비행기그룹, 지린성물류그룹, 시범구 람푸호업 등 중국측 기업과 한국농어촌재단 등이 각자의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후속 교류에 대한 의지가 활발히 공유되며 실질적인 협력 열기가 뜨거웠다는 평가입니다.
중한시범구와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협약 체결 의식
지린성은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한·중 우호 협력의 전통을 이어가는 동시에, 중한시범구를 중심으로 프로젝트·자원·플랫폼의 전면적인 업그레이드를 도모한다는 계획입니다. 중한시범구는 향후 한국과의 실질 협력을 심화해 ‘호혜상생’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자료제공/길림신문
-중한시범구, 물류·첨단 제조·서비스 분야서 전략 협의 체결
교류회 현장[한국신화보=이호국 기자] 제15회 중국-동북아박람회의 주요 부대행사로 마련된 ‘2025 중국(지린)-한국 경제무역교류회’가 27일 지린성(吉林省) 창춘(長春)에서 열렸습니다. 지린성 상무청과 중한(창춘)국제협력시범구(이하 ‘중한시범구’)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양국 정부 기관, 경제단체, 기업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중한시범구와 상협시범구 협약 체결 의식이날 교류회에서는 중한시범구가 중국-상해협력조직지방경제무역협력시범구, 한중도시우호협회,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와 각각 전략적 협력 협의를 체결했습니다. 협의 내용에는 중국-유럽열차와 해외 창고를 공동으로 구축해 동북아 물류 허브 구축, ‘일대일로’ 시장 확대, 상협조직산업단지연맹에 가입하여 산업사슬 고도화, 전시회 공동 개최로 개방형 경영 환경 최적화 등이 있습니다. 특히 고급 장비 제조, 광전자 정보, 헬스케어, 현대 서비스업 등을 중심으로 한·중 기업 간 투자와 교류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중한시범구와 한중도시우호협회 협약 체결 의식이어 열린 기업 소개 세션에서는 렵합비행기그룹, 지린성물류그룹, 시범구 람푸호업 등 중국측 기업과 한국농어촌재단 등이 각자의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후속 교류에 대한 의지가 활발히 공유되며 실질적인 협력 열기가 뜨거웠다는 평가입니다.
중한시범구와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협약 체결 의식 지린성은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한·중 우호 협력의 전통을 이어가는 동시에, 중한시범구를 중심으로 프로젝트·자원·플랫폼의 전면적인 업그레이드를 도모한다는 계획입니다. 중한시범구는 향후 한국과의 실질 협력을 심화해 ‘호혜상생’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자료제공/길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