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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华网
[한국 신화보사=이호국 이무아 기자] 2025년 10월 10일,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 설립 대회가 서울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 거주하는 교민 단체와 교민 사회의 비즈니스 리더, 교민사회의 저명인사와 언론기자들이 함께 모여 뜻 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는 한국에 거주한 쓰촨성과 충칭 출신 기업인들과 교포들을 위한 최초의 쓰촨-충칭 지역의 단체로, 이 상회의 설립은 쓰촨,충칭 지역이 한국과 더 가까이 연계되어 경제, 무역, 문화 교류를 위한 활성화하는 새로운 길을 열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다. 또한 이를 통해 양 지역 간 민간 교류와 협력의 관계가 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갔음을 보여준다.

설립 행사에서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 부회장인 문규현 교수는 상공회 정관을 낭독했다. 초대 회장 왕옌(王艳)은 취임식 축사를 통해 “쓰촨-충칭 지역이 중국 서부 발전의 핵심 축으로서 깊은 바이수(巴蜀) 문화 유산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자 정보와 스마트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강한 역동성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한국이 고급 제조 및 정보기술 분야에서 뛰여난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두 지역 간 강력한 상호 보완성과 넓은 협력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왕 회장은 이어 “총상회가 ‘회원 서비스 제공, 쓰촨-충칭 연결, 한국과의 융합, 공동 창조와 상생’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설명하며, “한국 내 쓰촨-충칭 출신 동포들에게 정보 공유, 비즈니스 연계, 법률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두 지역 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 프로젝트 협력, 인재 교류를 적극적 으로 추진해 쓰촨-충칭 문화가 한국에 널리 전파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설립식에는 전국재한동포다문화 원로회 회장 양복동(梁福东),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 평생영예회장 왕슈더(王琇德),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 명예회장 엄은하(严银河), 한화(韩华)중국평화통일촉진연합총회 총회장 겸 중국재한교민협회 총회장 왕해군(王海军), 서울중국교민협회 회장, 한중신문기자협회 회장 겸 한국신화신문사 사장 조명권(曹明权), 한국 동문3성 총상회 회장 류리쿤(刘立坤), CYIK 재한중국청년혁신창립연합회 청년협회 회장 한지민(韩智民), 한국푸젠상회 부회장 천청민(陈成旼), 재한동포햇살예술단 회장 김영숙, (주)K컬처인터내셔널 CEO 박은정, 재한동포노인봉사협회 회장 황귀남, 경남대학교 부총장 홍정효(경남대학교 홍정효 부총장), (주)리치바이오 대표 이충근 박사, 경기대학교 경영학과 문규현 교수, (주)에스앤에스티 문기현 대표이사,HSBC증권 대표이사 이상호 박사,(주)한서바이오테크 대표이사 김재경 박사,법무법인 민 박종수 변호사,한국의류시험연구원 신동준 원장,(주)의현메디컬 대표이사 정재영 박사,(주)한성바이오테크 대표이사 김재경 박사. 이외에도 김란은 중한다문화교류협회를 대표하고, 청미나는 국제문화교육교류협회를 대표로 한 약100여 명이 초청되어 한국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설립대회에 참석했다.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의 초대 명예회장으로 초빙된 조명권 박사는 재한 교포단체와 문화 매체를 대표하여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의 설립을 축하했다. 그는 연설에서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의 공식 출범이 중한 민간교류의 또 다른 중요한 결심임을 강조하며, 이 단체가 양 지역 간 교량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실질적인 협력을 촉진하고 중한 관계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왕해군 총회장은 ‘양 총회'를 대표해 연설을 했다. 그는 “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를 연결고리로 활용하여 쓰촨-충칭과 한국 간의 무역 투자 및 산업 협력 등의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이익을 도모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언급했다.

설립대회에는 쓰촨성교련(四川省侨联), 충칭시교련(重庆市侨联), 맨양시교련(绵阳市侨联), 더양시교련(德阳市侨联), 바중시교련(巴中市侨联)을 비롯해 《중국기업보》, 썬전시 쑤이닝(遂宁) 상회, 캐나다 충칭동향회, 중산시 이빈(宜宾)상회, 썬전시 난충(南充) 상회, 신쟝 생산건설병단 쓰촨-충칭 상회, 짜오좡시(枣庄市) 쓰촨 상회, 둥완시(东莞市) 쓰촨맨양 상회, 쿤밍시 쓰촨 쑤이닝 상회, 장쑤성 쓰촨 상회, 쿤밍 아세안국제무역투자촉진회, 썬전시쓰촨상회, 쨩먼시(江门市) 쓰촨-충칭 상회, 중산시 이빈 상회, 신쟝쓰촨 상회, 썬전시 루저우 상회, 청두 쑤이닝 상회, 썬전시 맨양 상회 등 50여 개 관련 부서에서 축하 영상과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는 한국내 쓰촨과 충칭 지역 출신 인사들의 친목 도모와 발전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한중 지역 협력의 흐름에 부응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는 한국을 방문해 문화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조직하며 중국기업들이 한국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동시에 한국 기업들이 쓰촨과 충칭지역에 투자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협력의 길을 열어나갈 계획이다.

한국 지린성 상회 회장 이희강李希江 (왼쪽)이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의 고문으로 임명되었다. 사진은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 초대 회장 왕옌(오른쪽)이 임명장을 전달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한국에 거주하는 3세대 노화교계를 대표하는 왕슈더王琇德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의 활동을 통해 한국과 쓰촨-충칭 지역이 더 광법한 분야에서 자원을 공유하고 서로의 강점을 살리며, 한중 간 경제, 무역, 문화 교류를 위한 새로운 장을 함께 열어갈 것을 수 있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설립 행사에서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 부회장인 문규현 교수는 상공회 정관을 낭독했다. 초대 회장 왕옌(王艳)은 취임식 축사를 통해 “쓰촨-충칭 지역이 중국 서부 발전의 핵심 축으로서 깊은 바이수(巴蜀) 문화 유산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자 정보와 스마트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강한 역동성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한국이 고급 제조 및 정보기술 분야에서 뛰여난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두 지역 간 강력한 상호 보완성과 넓은 협력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왕 회장은 이어 “총상회가 ‘회원 서비스 제공, 쓰촨-충칭 연결, 한국과의 융합, 공동 창조와 상생’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설명하며, “한국 내 쓰촨-충칭 출신 동포들에게 정보 공유, 비즈니스 연계, 법률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두 지역 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 프로젝트 협력, 인재 교류를 적극적 으로 추진해 쓰촨-충칭 문화가 한국에 널리 전파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설립식에는 전국재한동포다문화 원로회 회장 양복동(梁福东),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 평생영예회장 왕슈더(王琇德),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 명예회장 엄은하(严银河), 한화(韩华)중국평화통일촉진연합총회 총회장 겸 중국재한교민협회 총회장 왕해군(王海军), 서울중국교민협회 회장, 한중신문기자협회 회장 겸 한국신화신문사 사장 조명권(曹明权), 한국 동문3성 총상회 회장 류리쿤(刘立坤), CYIK 재한중국청년혁신창립연합회 청년협회 회장 한지민(韩智民), 한국푸젠상회 부회장 천청민(陈成旼), 재한동포햇살예술단 회장 김영숙, (주)K컬처인터내셔널 CEO 박은정, 재한동포노인봉사협회 회장 황귀남, 경남대학교 부총장 홍정효(경남대학교 홍정효 부총장), (주)리치바이오 대표 이충근 박사, 경기대학교 경영학과 문규현 교수, (주)에스앤에스티 문기현 대표이사,HSBC증권 대표이사 이상호 박사,(주)한서바이오테크 대표이사 김재경 박사,법무법인 민 박종수 변호사,한국의류시험연구원 신동준 원장,(주)의현메디컬 대표이사 정재영 박사,(주)한성바이오테크 대표이사 김재경 박사. 이외에도 김란은 중한다문화교류협회를 대표하고, 청미나는 국제문화교육교류협회를 대표로 한 약100여 명이 초청되어 한국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설립대회에 참석했다.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의 초대 명예회장으로 초빙된 조명권 박사는 재한 교포단체와 문화 매체를 대표하여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의 설립을 축하했다. 그는 연설에서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의 공식 출범이 중한 민간교류의 또 다른 중요한 결심임을 강조하며, 이 단체가 양 지역 간 교량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실질적인 협력을 촉진하고 중한 관계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왕해군 총회장은 ‘양 총회'를 대표해 연설을 했다. 그는 “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를 연결고리로 활용하여 쓰촨-충칭과 한국 간의 무역 투자 및 산업 협력 등의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이익을 도모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언급했다.

설립대회에는 쓰촨성교련(四川省侨联), 충칭시교련(重庆市侨联), 맨양시교련(绵阳市侨联), 더양시교련(德阳市侨联), 바중시교련(巴中市侨联)을 비롯해 《중국기업보》, 썬전시 쑤이닝(遂宁) 상회, 캐나다 충칭동향회, 중산시 이빈(宜宾)상회, 썬전시 난충(南充) 상회, 신쟝 생산건설병단 쓰촨-충칭 상회, 짜오좡시(枣庄市) 쓰촨 상회, 둥완시(东莞市) 쓰촨맨양 상회, 쿤밍시 쓰촨 쑤이닝 상회, 장쑤성 쓰촨 상회, 쿤밍 아세안국제무역투자촉진회, 썬전시쓰촨상회, 쨩먼시(江门市) 쓰촨-충칭 상회, 중산시 이빈 상회, 신쟝쓰촨 상회, 썬전시 루저우 상회, 청두 쑤이닝 상회, 썬전시 맨양 상회 등 50여 개 관련 부서에서 축하 영상과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는 한국내 쓰촨과 충칭 지역 출신 인사들의 친목 도모와 발전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한중 지역 협력의 흐름에 부응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는 한국을 방문해 문화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조직하며 중국기업들이 한국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동시에 한국 기업들이 쓰촨과 충칭지역에 투자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협력의 길을 열어나갈 계획이다.

한국 지린성 상회 회장 이희강李希江 (왼쪽)이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의 고문으로 임명되었다. 사진은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 초대 회장 왕옌(오른쪽)이 임명장을 전달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한국에 거주하는 3세대 노화교계를 대표하는 왕슈더王琇德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 쓰촨-충칭 총상회’의 활동을 통해 한국과 쓰촨-충칭 지역이 더 광법한 분야에서 자원을 공유하고 서로의 강점을 살리며, 한중 간 경제, 무역, 문화 교류를 위한 새로운 장을 함께 열어갈 것을 수 있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