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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华网
[한국신화보=이호국 이무아 기자] 2025년 11월 23일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사회활동가 윤영훈 선생이 한국신화보사 조명권 사장의 초청으로 한국신화보사 편집부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한중 간 특히 중국 조선족 사회와 한국의 문화 교류 및 민간 소통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조명권 사장의 안내로 한국신화보사를 방문하고 있는 윤영훈(오른쪽)선생
윤영훈 선생은 신문 취재 및 편집센터와 뉴미디어 운영 부서를 둘러보고, 한국 신화보사의 발전 역사를 비롯한 중화문화 확산 노력과 재한 화교매체로서의 역할을 살폈다.
좌담회에서 윤영훈 선생은 한국신화보사가 한중 교류와 재한 화교사회 지원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연변조선족자치주가 경제 발전, 민족 문화 계승, 한중 협력에서 거둔 성과를 소개하며, 연변이 한국과 가까워 민간 교류가 오래 이어져 왔다고 언급했다. 또한, 한국신화일보를 통해 더 많은 한국 국민과 국제 사회가 연변에 대해 진정성 있고 종합적으로 알게 되길 바라며, 문화·교육·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좌담 후 윤영훈(왼쪼) 선생과 조명권 사장이 함께 기념사진 남겼다.
조명권 사장은 윤영훈 선생의 방문을 환영하며, 민족 화합과 국제 교류에 기여해 온 그의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한국신화보사가 앞으로도 양국 간 소통과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양측은 국제 정세 속에서 민간 차원의 소통이 가지는 중요성에 공감하며, 문화 행사, 교류 방문, 특집 보도 등을 통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방문은 양측 협력의 새로운 시작점이자 더욱 밀접한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조명권 사장의 안내로 한국신화보사를 방문하고 있는 윤영훈(오른쪽)선생
윤영훈 선생은 신문 취재 및 편집센터와 뉴미디어 운영 부서를 둘러보고, 한국 신화보사의 발전 역사를 비롯한 중화문화 확산 노력과 재한 화교매체로서의 역할을 살폈다.
좌담회에서 윤영훈 선생은 한국신화보사가 한중 교류와 재한 화교사회 지원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연변조선족자치주가 경제 발전, 민족 문화 계승, 한중 협력에서 거둔 성과를 소개하며, 연변이 한국과 가까워 민간 교류가 오래 이어져 왔다고 언급했다. 또한, 한국신화일보를 통해 더 많은 한국 국민과 국제 사회가 연변에 대해 진정성 있고 종합적으로 알게 되길 바라며, 문화·교육·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좌담 후 윤영훈(왼쪼) 선생과 조명권 사장이 함께 기념사진 남겼다.
조명권 사장은 윤영훈 선생의 방문을 환영하며, 민족 화합과 국제 교류에 기여해 온 그의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한국신화보사가 앞으로도 양국 간 소통과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양측은 국제 정세 속에서 민간 차원의 소통이 가지는 중요성에 공감하며, 문화 행사, 교류 방문, 특집 보도 등을 통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방문은 양측 협력의 새로운 시작점이자 더욱 밀접한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