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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华网
[한국신화보= 이호국 이무아 기자]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가 2025년 12월 28일 서울에서 창립 대회를 개최했다. 서울교민협회 회장, 한중신문기자협회 회장 겸 한국신화보사 사장인 조명권 박사가 초대 총상회 회장으로 성공적으로 선출되었고, 엄은하가 감사장으로 선출되었다.

조명권 박사(가운데)에게 세계한상총연합회, 세계한상대회 사무총장인 양창영 전 국회의원(오른쪽)과 재한교포계 정신적 리더인 왕수덕(王琇德) 서울중국교민협회 평생영예회장(왼쪽) 등이 공동으로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조명권 회장은 또한 한국 세한대학교 평생국제인재교육학원 객원교수와 한국 송곡대학교 국제인재교육원 주임교수를 겸임하고 있으며, 2023년 3월 중국 공자연구원에 의해 한중 유학 교류대사로 임명되었다. 오랜 기간 한중 양국 민간 교류를 추진해 '한·중 민간 우호 대사'로 불리고 있다.

이번에 임명장 수여에 참여한 왕수덕은 한국 화교사회의 오랜 지도자로, 서울중국교민협회 회장과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 종신 명예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3년에는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 청도대학을 방문하여 한중 문화 및 관광 분야의 협력을 추진한 바 있다. 이번 서울중국교민총상회 설립 대회에서 왕수덕 회장은 평생 명예 총회장으로 위촉되었다.

세계한상총연합회, 세계한상대회 사무총장, (전)국회의원인 양창영은 축사에서 서울중국교민총상회의 설립이 한중 관계의 심화 발전의 중요한 시기에 이루어졌다라고 말했다. 2025년, 한중 고위층의 상호 방문이 빈번하고 인문 교류가 긴밀하여 양측의 협력을 위한 좋은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동시에 한국의 이미 다양한 화상(华商)조직 체계를 더욱 풍부하게 했다고 평가했다.
서울시의회 의원 서호연이 현장에서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의 창립을 축하하며 축사를 하였다
한국 송곡대학교 국제인재교육원 원장 조원환 박사가 설립식에서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의 창립을 축하하며 축사를 하였다.
일대일로 세계공소연맹 주석 장옥권이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의 창립을 축하하며 축사를 하였다.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종신 명예회장 왕수덕(王琇德 오른쪽)과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회장 조명권 박사(왼쪽)가 공동으로 세계한상총연합회, 세계한상대회 사무총장, 전 국회의원 양창영(가운데)에게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명예총재 위촉장을 수여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다.
한중문화예술교류협회 김지견 회장(오른쪽)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고급고문으로 위촉되였다.
한국복건총상회 회장 정옥고(郑玉姑 오른쪽)가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명예회장으로 초빙되었다.
한국동북총상회 회장 류리쿤(刘立坤 오른쪽)이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명예회장으로 위촉되었다.
한국쓰촨.충칭총상회 회장 왕옌(王艳 오른쪽)이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명예회장으로 위촉되었다.
서울중국교민총상회 명예회장에 위촉된 리야산(李亚珊 오른쪽) 베이징 총상회 회장
서울중국교민총상회 명예고문에 위촉된 조원환 송곡대 국제인재교육원장(오른쪽)
이화춘(오른쪽) 한국계서(雞西)화교화인상회 회장이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상무부총회장으로 위촉되었다.
명지용(明志勇오른쪽)이 한국서울중국교민 총상회 부회장 겸 중화외식업협회 회장으로 위촉되었다.
용민(龙敏 오른쪽) 한국 서울중국교민총상회 부회장 겸 미용업위원회 회장으로 위촉되였다.
한국 서울중국교민총상회에 창립식에 참석한 귀빈들
안산 다문화 예술단이 총상회 경축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을 위해 민족 전통 장고 무용 을 공연했다.
상무 부총회장 이화춘(왼쪽)과 재한 동포 가수이자 한국쓰촨·충칭총상회 부비서장 리쓰 (오른쪽)가 회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노래 〈누구를 위하여(为了谁)〉를 열창했다.
서울중국교민협회 빛나라예술단이 총상회 경축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을 위해 무용 공연을 선보였다.
서울중국교민협회 빛나라예술단이 경축 행사 참석 후 단체 기념 촬영을 했다.
서울중국교민총상회 주요 내.외빈과 회장단 단체 기념사진
2026년 APEC 회의가 중국에서 개최됨에 따라, 총상회를 비롯한 한국 내 각 화교 상공 단체들은 이 플랫폼을 활용하여 한중 경제협력과 문화 교류를 더욱 촉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준비 중이다.
한국 화교 상인들은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며, 전통적인 외식, 관광 등의 분야 뿐 아니라 전기차, 재생에너지, 드론,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산업으로 부단히 확장해 나가며 한중 경제 관계 속에서 새로운 위치를 모색하고 있다.
또한, 한국 서울 중국 교민 총상회는 홍석모 씨와 한국 호남상회 회장 이검을 명예회장으로, 이선자를 상임 고문으로 위촉했다. 아울러 이채화, 강준길, 최성문, 류대식, 조민경, 이서윤, 조염령, 김경란, 이영자, 안원희, 고금봉, 손령휘, 한강호, 후리군(侯丽君), 하대위, 근민(靳敏), 최용훈, 손문명 등을 부회장으로 위촉했다. 부회장 겸 총무는 김영숙, 부회장 겸 사무총장은 이무아(李茂娥), 부사무총장은 수이싱궈(隋兴国), 한국 서울 중국 교민 총상회 다문화위원회 위원장은 차홍숙이다.
총상회 창립 대회는 이화춘, 축하공연은 왕커(王科)가 한중 양국어로 사회를 맡았다.
심사/조명권

조명권 박사(가운데)에게 세계한상총연합회, 세계한상대회 사무총장인 양창영 전 국회의원(오른쪽)과 재한교포계 정신적 리더인 왕수덕(王琇德) 서울중국교민협회 평생영예회장(왼쪽) 등이 공동으로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조명권 회장은 또한 한국 세한대학교 평생국제인재교육학원 객원교수와 한국 송곡대학교 국제인재교육원 주임교수를 겸임하고 있으며, 2023년 3월 중국 공자연구원에 의해 한중 유학 교류대사로 임명되었다. 오랜 기간 한중 양국 민간 교류를 추진해 '한·중 민간 우호 대사'로 불리고 있다.

이번에 임명장 수여에 참여한 왕수덕은 한국 화교사회의 오랜 지도자로, 서울중국교민협회 회장과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 종신 명예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3년에는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 청도대학을 방문하여 한중 문화 및 관광 분야의 협력을 추진한 바 있다. 이번 서울중국교민총상회 설립 대회에서 왕수덕 회장은 평생 명예 총회장으로 위촉되었다.

세계한상총연합회, 세계한상대회 사무총장, (전)국회의원인 양창영은 축사에서 서울중국교민총상회의 설립이 한중 관계의 심화 발전의 중요한 시기에 이루어졌다라고 말했다. 2025년, 한중 고위층의 상호 방문이 빈번하고 인문 교류가 긴밀하여 양측의 협력을 위한 좋은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동시에 한국의 이미 다양한 화상(华商)조직 체계를 더욱 풍부하게 했다고 평가했다.
서울시의회 의원 서호연이 현장에서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의 창립을 축하하며 축사를 하였다
한국 송곡대학교 국제인재교육원 원장 조원환 박사가 설립식에서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의 창립을 축하하며 축사를 하였다.
일대일로 세계공소연맹 주석 장옥권이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의 창립을 축하하며 축사를 하였다.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종신 명예회장 왕수덕(王琇德 오른쪽)과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회장 조명권 박사(왼쪽)가 공동으로 세계한상총연합회, 세계한상대회 사무총장, 전 국회의원 양창영(가운데)에게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명예총재 위촉장을 수여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다.
한중문화예술교류협회 김지견 회장(오른쪽)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고급고문으로 위촉되였다.
한국복건총상회 회장 정옥고(郑玉姑 오른쪽)가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명예회장으로 초빙되었다.
한국동북총상회 회장 류리쿤(刘立坤 오른쪽)이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명예회장으로 위촉되었다.
한국쓰촨.충칭총상회 회장 왕옌(王艳 오른쪽)이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명예회장으로 위촉되었다.
서울중국교민총상회 명예회장에 위촉된 리야산(李亚珊 오른쪽) 베이징 총상회 회장
서울중국교민총상회 명예고문에 위촉된 조원환 송곡대 국제인재교육원장(오른쪽)
이화춘(오른쪽) 한국계서(雞西)화교화인상회 회장이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상무부총회장으로 위촉되었다.
명지용(明志勇오른쪽)이 한국서울중국교민 총상회 부회장 겸 중화외식업협회 회장으로 위촉되었다.
용민(龙敏 오른쪽) 한국 서울중국교민총상회 부회장 겸 미용업위원회 회장으로 위촉되였다.
한국 서울중국교민총상회에 창립식에 참석한 귀빈들
안산 다문화 예술단이 총상회 경축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을 위해 민족 전통 장고 무용 을 공연했다.
상무 부총회장 이화춘(왼쪽)과 재한 동포 가수이자 한국쓰촨·충칭총상회 부비서장 리쓰 (오른쪽)가 회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노래 〈누구를 위하여(为了谁)〉를 열창했다.
서울중국교민협회 빛나라예술단이 총상회 경축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을 위해 무용 공연을 선보였다.
서울중국교민협회 빛나라예술단이 경축 행사 참석 후 단체 기념 촬영을 했다.
서울중국교민총상회 주요 내.외빈과 회장단 단체 기념사진
2026년 APEC 회의가 중국에서 개최됨에 따라, 총상회를 비롯한 한국 내 각 화교 상공 단체들은 이 플랫폼을 활용하여 한중 경제협력과 문화 교류를 더욱 촉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준비 중이다.
한국 화교 상인들은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며, 전통적인 외식, 관광 등의 분야 뿐 아니라 전기차, 재생에너지, 드론,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산업으로 부단히 확장해 나가며 한중 경제 관계 속에서 새로운 위치를 모색하고 있다.
또한, 한국 서울 중국 교민 총상회는 홍석모 씨와 한국 호남상회 회장 이검을 명예회장으로, 이선자를 상임 고문으로 위촉했다. 아울러 이채화, 강준길, 최성문, 류대식, 조민경, 이서윤, 조염령, 김경란, 이영자, 안원희, 고금봉, 손령휘, 한강호, 후리군(侯丽君), 하대위, 근민(靳敏), 최용훈, 손문명 등을 부회장으로 위촉했다. 부회장 겸 총무는 김영숙, 부회장 겸 사무총장은 이무아(李茂娥), 부사무총장은 수이싱궈(隋兴国), 한국 서울 중국 교민 총상회 다문화위원회 위원장은 차홍숙이다.
총상회 창립 대회는 이화춘, 축하공연은 왕커(王科)가 한중 양국어로 사회를 맡았다.
심사/조명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