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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는 초청을 받아 “2026 하얼빈빙설대세계 및 제1회 국제빙설경제박람회” 개막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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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화보=이무아, 이호국 기자] “2026 하얼빈 빙설대세계와 제1회 국제 빙설경제박람회”의 개막식이 각각 하얼빈 빙설대세계와 하얼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 행사의 개막식에는 한국 교민 사회를 대표하여 서울중국교민총상회 조명권 회장과 서울중국교민협회 부회장이자 사무총장인 이무아가 초청받아 참석했다.




제1회 국제 빙설 경제 박람회는 "얼음 체인 세계·눈 춤의 미래 - 새로운 동력, 새로운 연결, 새로운 생태"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이번 박람회는 1개의 중심 전시 구역과 6개의 주제 전시 구역으로 구성되었으며, 빙상 스포츠, 빙설 문화, 빙설 장비, 빙설 관광 등 전 산업 체인의 최첨단 성과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냉자원"의 업그레이드를 이끌어내어 빙설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자 했다.



전시회에서는 산업용 무인 제설기, 스노모빌, 탄소섬유 스키보드, 야외용 빙설 의류 등 다양한 빙설 관련 제품이 잇달아 공개되며 기술과 친환경 개념이 깊이 융합된 모습을 선보였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1월 6일부터 3일간 하얼빈에서개최되는 “제1회 빙설 경제 박람회”는 성과 전시, 산업 교류,투자 협력을 통해 '빙설+경제'와 '빙설+기술' 등다양한 융합 발전의결과물을 전방위적으로 소개하며,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시장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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