发布时间:
来源:
韩国新华网
[한국신화보=조명권 기자] 중화인민공화국 톈진시 제15기 위원회 제4차 회의가 1월 25일 톈진 대강당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회 각계의 인민대표와 정협위원들이 전반적인 시 발전 계획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협의와 정책 논의를 진행하며, 고품질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특별히, 한국 서울에 거주하는 중국 교민 단체인 총상회와 교민 협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조명권 박사가 해외 교민 지도자를 대표해 초청받아 정협 회의에 참석했으며, 그룹 토론 및 관련 활동에도 전 과정에 걸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회의 기간 동안, 정협 의원들과 해외 대표들은 제20기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위원이자 톈진시 정협 당조직 서기 겸 주석인 왕창송의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톈진시 상무위원회 업무보고를 경청하였다. 또한, 정협 톈진시 제15기 위원회 부주석이자 당조직 구성원인 상빈이 시 정협 제15기 제3차 회의 이후의 제안 업무 보고와 관련된 내용을 설명한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아울러, 각 위원 및 해외 대표들은 자신이 속한 분야나 소그룹 토론에서도 활발하게 참여하며 의견을 나누었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저명한 교포 지도자이자 로스앤젤레스 북미경제문화연합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다이첸 여사는 분과 토론에서 자신의 해외 근무와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톈진과 해외 각국 및 전 세계 간의 경제·문화적 교류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제안했다. 그녀는 또한 교포들을 위한 서비스 체계를 최적화하고, 톈진에 해외 고급 인재를 유치하여 창업과 혁신을 촉진하는 등 다양한 건설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더해, 회의에 참석한 홍콩·마카오 위원들과 해외 대표들의 발언에도 지도자들이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회장이자 서울중국교민협회 회장인 조명권은 좌담회에서 해외교민리더로서 톈진 양회에 참석하게 된 것에 대해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그는 고향 중국이 해외 교민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을 직접 체감했다고 말했다. 중국 북방의 중대한 개방형 관문인 톈진은 발전 가능성이 높고 다양한 기회가 많은 도시이다. 조명권 회장은 해외에서 톈진의 발전 성과와 투자 환경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더 많은 교민들이 톈진에 관심을 갖고 그 발전 과정에 동참하도록 단결과 지침의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를 통해 그는 교민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톈진의 사회주의 현대화 대도시를 건설하는 여정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인도네시아 화교 출신의 대표 사업가 셴은 토론회에서 톈진의 다양한 사업이 새로운 진전을 이룬 데 대해 매우 고무적이고 감격스럽다고 말하며, 톈진의 미래에 대한 강한 신뢰를 나타냈다. 그는 새해에는 '이중 적극적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직무에 충실하며, 중국과 톈진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각계 인사들과의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여, 톈진의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경제 및 사회 발전이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자신의 지혜와 역량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호주 화교 출신의 저명한 변호사인 동위안은 연설에서 해외 교민을 주요 정치 회의에 초청하는 것이 교민 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해외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톈진 양회의 개최와 해외 위원 및 대표들의 참여는 톈진시가 해외 교민을 중시하는 태도를 잘 보여줌과 동시에, 많은 교민들이 고향 발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드러낸다.
편집: 이호국 이무아 기자

회의 기간 동안, 정협 의원들과 해외 대표들은 제20기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위원이자 톈진시 정협 당조직 서기 겸 주석인 왕창송의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톈진시 상무위원회 업무보고를 경청하였다. 또한, 정협 톈진시 제15기 위원회 부주석이자 당조직 구성원인 상빈이 시 정협 제15기 제3차 회의 이후의 제안 업무 보고와 관련된 내용을 설명한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아울러, 각 위원 및 해외 대표들은 자신이 속한 분야나 소그룹 토론에서도 활발하게 참여하며 의견을 나누었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저명한 교포 지도자이자 로스앤젤레스 북미경제문화연합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다이첸 여사는 분과 토론에서 자신의 해외 근무와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톈진과 해외 각국 및 전 세계 간의 경제·문화적 교류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제안했다. 그녀는 또한 교포들을 위한 서비스 체계를 최적화하고, 톈진에 해외 고급 인재를 유치하여 창업과 혁신을 촉진하는 등 다양한 건설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더해, 회의에 참석한 홍콩·마카오 위원들과 해외 대표들의 발언에도 지도자들이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회장이자 서울중국교민협회 회장인 조명권은 좌담회에서 해외교민리더로서 톈진 양회에 참석하게 된 것에 대해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그는 고향 중국이 해외 교민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을 직접 체감했다고 말했다. 중국 북방의 중대한 개방형 관문인 톈진은 발전 가능성이 높고 다양한 기회가 많은 도시이다. 조명권 회장은 해외에서 톈진의 발전 성과와 투자 환경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더 많은 교민들이 톈진에 관심을 갖고 그 발전 과정에 동참하도록 단결과 지침의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를 통해 그는 교민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톈진의 사회주의 현대화 대도시를 건설하는 여정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인도네시아 화교 출신의 대표 사업가 셴은 토론회에서 톈진의 다양한 사업이 새로운 진전을 이룬 데 대해 매우 고무적이고 감격스럽다고 말하며, 톈진의 미래에 대한 강한 신뢰를 나타냈다. 그는 새해에는 '이중 적극적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직무에 충실하며, 중국과 톈진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각계 인사들과의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여, 톈진의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경제 및 사회 발전이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자신의 지혜와 역량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호주 화교 출신의 저명한 변호사인 동위안은 연설에서 해외 교민을 주요 정치 회의에 초청하는 것이 교민 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해외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톈진 양회의 개최와 해외 위원 및 대표들의 참여는 톈진시가 해외 교민을 중시하는 태도를 잘 보여줌과 동시에, 많은 교민들이 고향 발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드러낸다.
편집: 이호국 이무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