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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华网
[한국신화보= 이호국 이무아 기자] 한중 합작 영화 ‘김치!’가 서울 시사회에서 공개되며 감동적인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CGV 종로 영화센터에서 열린 ‘김치!’ 시사회에는 한국신화보를 비롯한 10여 개 화문 매체가 초청돼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영화 콘텐츠를 통해 한중 문화 교류와 민간 협력 확대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배우들이 시사회에 단체로 참석해 모습을 드러냈다
‘김치!’는 박철현 감독이 연출하고 이주연이 주연을 맡은 감성 드라마다. 한인수, 김명국 등 베테랑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영화 ‘김치!’ 박철현 감독(오른쪽 세번째)
이 작품은 기존 음식 소재 영화의 틀을 벗어나 ‘인생의 맛’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영화는 젊은 사진작가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노병을 만나 삶의 의미와 열정을 되찾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깊은 감동을 전한다. 특히 섬세한 감정선과 서사를 통해 문화 간 공감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한중 문화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이날 시사회에는 한국신화보, 한국신화망, 세계교포신문, 중외통신사, 한교신문망, 한류문화미디어, 화인두조 한국채널, 인민일보 해외망, 중신망, 길림조선문보, 한국세계방송TV, 동북아신문등 화문 매체가 참석했으며, 시사회에 참석한 주요 인사로는 한국 서울 중국교민총상회 회장 겸 서울 중국교민협회 회장 조명권 박사, 한국 서울 중국교민총상회 상임부회장이자 중화요식업협회 회장인 명지용, 영화 ‘김치!’ 투자자인 마이클 토마스(왕타오), 대성무예 창립자 양월룡, 한국신화보 총편집장 리마오어, 한국 베이징총상회 회장 이아산, 부회장 주해하, 사무총장 도단, 한국 계서교상회 회장 이화춘, 싱가포르 국적 화교이자 금융 및 비즈니스 중개 전문가로 미 국가 패밀리펀드 동남아시아 지역 대표인 임혜운, 한국 서울 중국교민총상회 부회장 손령휘, 한국 하얼빈교상회 부회장 후려군 등 한중 교류 인사들도 초청을 받아 함께 자리했다.

상영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조명권 회장은 “영화가 전달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한중 우호와 공감을 널리 알리겠다”며 “2026년 한중 교류 확대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치!’는 오는 3월 25일 CGV 등 전국 주요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CGV 종로 영화센터에서 열린 ‘김치!’ 시사회에는 한국신화보를 비롯한 10여 개 화문 매체가 초청돼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영화 콘텐츠를 통해 한중 문화 교류와 민간 협력 확대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배우들이 시사회에 단체로 참석해 모습을 드러냈다
‘김치!’는 박철현 감독이 연출하고 이주연이 주연을 맡은 감성 드라마다. 한인수, 김명국 등 베테랑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영화 ‘김치!’ 박철현 감독(오른쪽 세번째)
이 작품은 기존 음식 소재 영화의 틀을 벗어나 ‘인생의 맛’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영화는 젊은 사진작가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노병을 만나 삶의 의미와 열정을 되찾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깊은 감동을 전한다. 특히 섬세한 감정선과 서사를 통해 문화 간 공감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한중 문화 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이날 시사회에는 한국신화보, 한국신화망, 세계교포신문, 중외통신사, 한교신문망, 한류문화미디어, 화인두조 한국채널, 인민일보 해외망, 중신망, 길림조선문보, 한국세계방송TV, 동북아신문등 화문 매체가 참석했으며, 시사회에 참석한 주요 인사로는 한국 서울 중국교민총상회 회장 겸 서울 중국교민협회 회장 조명권 박사, 한국 서울 중국교민총상회 상임부회장이자 중화요식업협회 회장인 명지용, 영화 ‘김치!’ 투자자인 마이클 토마스(왕타오), 대성무예 창립자 양월룡, 한국신화보 총편집장 리마오어, 한국 베이징총상회 회장 이아산, 부회장 주해하, 사무총장 도단, 한국 계서교상회 회장 이화춘, 싱가포르 국적 화교이자 금융 및 비즈니스 중개 전문가로 미 국가 패밀리펀드 동남아시아 지역 대표인 임혜운, 한국 서울 중국교민총상회 부회장 손령휘, 한국 하얼빈교상회 부회장 후려군 등 한중 교류 인사들도 초청을 받아 함께 자리했다.

상영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조명권 회장은 “영화가 전달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한중 우호와 공감을 널리 알리겠다”며 “2026년 한중 교류 확대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치!’는 오는 3월 25일 CGV 등 전국 주요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