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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华网
[한국신화보=이호국 이무아 기자] 어버이날을 맞아 재한 동포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효 문화가 서울 대림동에서 펼쳐졌다.

서울중국교민협회와 한국채식문화협회는 지난 10일 서울 대림동에서 원로 동포들을 초청해 ‘어버이날 채식 오찬 행사’를 개최하고 뜻 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다문화원로연합총회 소속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다문화 공동체 간 화합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조명권 박사의 총괄 기획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채식문화협회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맞춤형 채식 식단을 제공했다.
조명권 박사는 현재 한국다문화원로연합총회 영구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재한 동포사회와 다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서울중국교민총상회 상임회장이자 한국계서교상회 회장인 이화춘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한국독립당 조규면 총재와 항일열사위원회 위원장인 송춘자 여사도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축사를 하고 있는 한국독립당 조규면 총재
조규면 총재는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가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며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희망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축사를 하고 있는 한국채식문화협회 관계자 우광슈
또한 한국채식문화협회 관계자 우광슈는 “재한 동포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축사를 하고 있는 조명권 박사
이어 조명권 박사는 “효친경로는 한중 양국이 함께 공유하는 아름다운 전통문화”라며 “원로 세대의 헌신이 오늘의 동포사회를 만들었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국다문화원로연합총회 량복동 총회장은 “오랜 기간 원로회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조명권 박사에게 깊이 감사 드린다”며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축사를 하고 있는 항일열사위원회 송춘자 위원장

축사를 하고 있는 빛나라예술단 김영숙 단장

축사를 하고 있는 서울중국교민협회 노인회 황귀남 회장

축사를 하고 있는 한국다문화연합총회 이윤태 상임부회장

축사를 하고 있는 길림신문 이호국 해외상임고문
이 밖에도 빛나라예술단 김영숙 단장 등 참석자들은 축사를 통해 “어버이날은 사랑으로 가족과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는 모든 분들의 날”이라며 감사와 축복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장에는 웃음과 담소가 이어졌고, 참석한 원로 동포들은 정성껏 준비된 채식 오찬을 함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편 이번 행사는 효 문화 확산과 함께 재한 다문화 공동체 간 이해와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 받고 있다.

서울중국교민협회와 한국채식문화협회는 지난 10일 서울 대림동에서 원로 동포들을 초청해 ‘어버이날 채식 오찬 행사’를 개최하고 뜻 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다문화원로연합총회 소속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다문화 공동체 간 화합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조명권 박사의 총괄 기획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채식문화협회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맞춤형 채식 식단을 제공했다.
조명권 박사는 현재 한국다문화원로연합총회 영구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재한 동포사회와 다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서울중국교민총상회 상임회장이자 한국계서교상회 회장인 이화춘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한국독립당 조규면 총재와 항일열사위원회 위원장인 송춘자 여사도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축사를 하고 있는 한국독립당 조규면 총재
조규면 총재는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가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며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희망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축사를 하고 있는 한국채식문화협회 관계자 우광슈
또한 한국채식문화협회 관계자 우광슈는 “재한 동포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축사를 하고 있는 조명권 박사
이어 조명권 박사는 “효친경로는 한중 양국이 함께 공유하는 아름다운 전통문화”라며 “원로 세대의 헌신이 오늘의 동포사회를 만들었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국다문화원로연합총회 량복동 총회장은 “오랜 기간 원로회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조명권 박사에게 깊이 감사 드린다”며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축사를 하고 있는 항일열사위원회 송춘자 위원장

축사를 하고 있는 빛나라예술단 김영숙 단장

축사를 하고 있는 서울중국교민협회 노인회 황귀남 회장

축사를 하고 있는 한국다문화연합총회 이윤태 상임부회장

축사를 하고 있는 길림신문 이호국 해외상임고문
이 밖에도 빛나라예술단 김영숙 단장 등 참석자들은 축사를 통해 “어버이날은 사랑으로 가족과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는 모든 분들의 날”이라며 감사와 축복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장에는 웃음과 담소가 이어졌고, 참석한 원로 동포들은 정성껏 준비된 채식 오찬을 함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편 이번 행사는 효 문화 확산과 함께 재한 다문화 공동체 간 이해와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