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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华网
-교육에서 산업까지 연결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한국신화보=이호국 기자] 2026년 6월 15일, 인천 제니스글로컬아카데미(회장 강준)에서 나라아트(회장 양승국)와 중국 허난성예술입시연맹(河南省艺考联盟)주석 상상이 한·중 미래 인재 양성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유학 및 대학 입학 지원을 넘어 인공지능(AI), K-컬처, 디지털 콘텐츠, 문화예술 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한국과 중국의 청년들이 교육과 산업 현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실무형 글로벌 인재 양성 체계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허난성예술입시연맹 상상(尚桑) 주석을 비롯한 중국 예술교육 관계자들과 나라아트 양승국회장, 나라아트 신운철 중국 대표, 제니스글로컬아카데미 강준 회장,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양재수 원장, 남대문시장상인회 문남엽 회장, ㈜두본 이대희 회장, 이우창 교수, 실버웨이 모델 박윤섭, 장세진 등 교육·산업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축하공연으로는 KBS국악관현악단 모선미 해금연주가의 아리랑 연주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한국 대학 진학 지원 ▲예술·문화 분야 국제교류 ▲패션·모델·공연예술 교육 ▲글로벌 스타 인재 양성 ▲AI 및 디지털 콘텐츠 활용 교육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의 핵심은 나라아트가 추진하고 있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나를 발견하다’ 프로젝트와 연계된 미래형 교육 모델에 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예술교육을 넘어 문화예술, 뷰티, 헬스케어, 디지털 기술을 융합하여 개인의 건강한 삶과 창의적 역량을 동시에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 기술과 K-컬처 콘텐츠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남대문시장 디지털 전환 사업과의 연계도 주목받고 있다. 나라아트는 남대문시장을 단순한 전통시장이 아닌 글로벌 교육·문화 체험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모델 실습, 라이브커머스 방송, 콘텐츠 제작, 글로벌 마케팅, 관광 서비스 등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하며 학습할 수 있게 된다. 교육이 교실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산업 현장과 직접 연결되는 새로운 실무형 교육 모델인 셈이다.
양승국 나라아트 회장은 "미래 교육은 단순히 대학 입학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산업과 기술, 문화가 연결된 생태계 속에서 인재를 육성하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AI와 K-컬처를 기반으로 한국과 중국의 청년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국제 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상상 허난성예술입시연맹 주석 역시 "한국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문화콘텐츠 산업은 중국 학생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기회"라며 "이번 협약이 양국 청년들의 꿈과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계에서는 이번 협약이 기존의 대학 진학 중심 유학 모델에서 벗어나 AI, 문화콘텐츠, 디지털 산업, 라이브커머스, 글로벌 마케팅 등 미래 산업과 연계된 실무형 국제교육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양 기관은 향후 한국 대학 방문 프로그램, 공동 설명회, 글로벌 인재 발굴 프로젝트, 국제 패션·문화 행사, 디지털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한·중 미래 인재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신화보=이호국 기자] 2026년 6월 15일, 인천 제니스글로컬아카데미(회장 강준)에서 나라아트(회장 양승국)와 중국 허난성예술입시연맹(河南省艺考联盟)주석 상상이 한·중 미래 인재 양성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유학 및 대학 입학 지원을 넘어 인공지능(AI), K-컬처, 디지털 콘텐츠, 문화예술 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한국과 중국의 청년들이 교육과 산업 현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실무형 글로벌 인재 양성 체계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허난성예술입시연맹 상상(尚桑) 주석을 비롯한 중국 예술교육 관계자들과 나라아트 양승국회장, 나라아트 신운철 중국 대표, 제니스글로컬아카데미 강준 회장,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양재수 원장, 남대문시장상인회 문남엽 회장, ㈜두본 이대희 회장, 이우창 교수, 실버웨이 모델 박윤섭, 장세진 등 교육·산업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축하공연으로는 KBS국악관현악단 모선미 해금연주가의 아리랑 연주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한국 대학 진학 지원 ▲예술·문화 분야 국제교류 ▲패션·모델·공연예술 교육 ▲글로벌 스타 인재 양성 ▲AI 및 디지털 콘텐츠 활용 교육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의 핵심은 나라아트가 추진하고 있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나를 발견하다’ 프로젝트와 연계된 미래형 교육 모델에 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예술교육을 넘어 문화예술, 뷰티, 헬스케어, 디지털 기술을 융합하여 개인의 건강한 삶과 창의적 역량을 동시에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 기술과 K-컬처 콘텐츠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남대문시장 디지털 전환 사업과의 연계도 주목받고 있다. 나라아트는 남대문시장을 단순한 전통시장이 아닌 글로벌 교육·문화 체험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모델 실습, 라이브커머스 방송, 콘텐츠 제작, 글로벌 마케팅, 관광 서비스 등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하며 학습할 수 있게 된다. 교육이 교실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산업 현장과 직접 연결되는 새로운 실무형 교육 모델인 셈이다.
양승국 나라아트 회장은 "미래 교육은 단순히 대학 입학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산업과 기술, 문화가 연결된 생태계 속에서 인재를 육성하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AI와 K-컬처를 기반으로 한국과 중국의 청년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국제 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상상 허난성예술입시연맹 주석 역시 "한국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문화콘텐츠 산업은 중국 학생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기회"라며 "이번 협약이 양국 청년들의 꿈과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계에서는 이번 협약이 기존의 대학 진학 중심 유학 모델에서 벗어나 AI, 문화콘텐츠, 디지털 산업, 라이브커머스, 글로벌 마케팅 등 미래 산업과 연계된 실무형 국제교육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양 기관은 향후 한국 대학 방문 프로그램, 공동 설명회, 글로벌 인재 발굴 프로젝트, 국제 패션·문화 행사, 디지털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한·중 미래 인재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