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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华网
- 회원 30여 명 자발적 기부 참여… 수익금 전액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 지원
- 영등포보건소 무료 건강검진·문화예술단체 동참으로 나눔 문화 확산
[한국신화보=이호국 기자] 온정나눔협회(회장 조광호)가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개최한 ‘사랑나눔 바자회’가 회원들과 지역사회,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온정나눔협회 조광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열린 ‘사랑나눔 바자회’ 개막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8도까지 오르는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회원 30여 명은 바자회 물품을 직접 기부하고 행사 운영에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참가자들은 “나눔에는 계절이 없다”며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과 후원금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 지원을 비롯해 복지시설 후원, 독거노인 식사 나눔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와 동포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행사장에서는 영등포보건소 관계자와 의료진이 함께 참여해 동포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건강검진을 받은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의료복지 서비스와 나눔 행사가 함께 진행되면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문화예술계의 따뜻한 동참도 이어졌다. 전통문화예술단 한연주 단장(교수)과 예술단원들이 행사에 함께했으며, 사랑의하모니예술단 남명자 대표와 단원들도 기부와 봉사에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여러 예술단체의 참여는 동포사회에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온정나눔협회 회원들이 바자회 현장에서 기부 물품을 정리하고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정나눔협회 회원들은 바자회 물품 기증은 물론 후원금 기부에도 적극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했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는 행사장을 찾은 많은 동포들에게 감동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바자회에는 지역사회와 동포들의 따뜻한 참여가 이어지며 나눔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조광호 온정나눔협회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헌신 덕분에 이번 사랑나눔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을 위한 식사 나눔, 복지 지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의 모든 영광은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과 후원자, 자원봉사자들께 돌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동포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온정나눔협회는 정기적인 사랑의 바자회와 무료급식, 독거노인 돌봄, 환경정화 활동, 복지시설 후원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동포사회와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자료제공/온정나눔협회
- 영등포보건소 무료 건강검진·문화예술단체 동참으로 나눔 문화 확산
[한국신화보=이호국 기자] 온정나눔협회(회장 조광호)가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개최한 ‘사랑나눔 바자회’가 회원들과 지역사회,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온정나눔협회 조광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열린 ‘사랑나눔 바자회’ 개막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8도까지 오르는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회원 30여 명은 바자회 물품을 직접 기부하고 행사 운영에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참가자들은 “나눔에는 계절이 없다”며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과 후원금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 지원을 비롯해 복지시설 후원, 독거노인 식사 나눔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와 동포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행사장에서는 영등포보건소 관계자와 의료진이 함께 참여해 동포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건강검진을 받은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의료복지 서비스와 나눔 행사가 함께 진행되면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문화예술계의 따뜻한 동참도 이어졌다. 전통문화예술단 한연주 단장(교수)과 예술단원들이 행사에 함께했으며, 사랑의하모니예술단 남명자 대표와 단원들도 기부와 봉사에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여러 예술단체의 참여는 동포사회에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온정나눔협회 회원들이 바자회 현장에서 기부 물품을 정리하고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정나눔협회 회원들은 바자회 물품 기증은 물론 후원금 기부에도 적극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했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는 행사장을 찾은 많은 동포들에게 감동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바자회에는 지역사회와 동포들의 따뜻한 참여가 이어지며 나눔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조광호 온정나눔협회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헌신 덕분에 이번 사랑나눔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을 위한 식사 나눔, 복지 지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의 모든 영광은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과 후원자, 자원봉사자들께 돌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동포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온정나눔협회는 정기적인 사랑의 바자회와 무료급식, 독거노인 돌봄, 환경정화 활동, 복지시설 후원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동포사회와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자료제공/온정나눔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