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艺术为桥 文化为媒 华风韩韵共绘中韩友谊新画卷——“你好,沈阳”2026中韩艺术交流活动隆重启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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艺术为桥 文化为媒 华风韩韵共绘中韩友谊新画卷——“你好,沈阳”2026中韩艺术交流活动隆重启幕

发布时间:   来源: 韩国新华网

 

近日,“你好,沈阳”2026中韩艺术交流活动在沈阳市大东区时代文仓启幕。沈阳市政府副秘书长闫东,韩国驻沈阳总领事馆总领事金成玟及中韩艺术家代表等80余人出席活动。

作为2026沈阳—韩国投资贸易博览会的配套活动,本次活动以“华风韩韵 并秀锦程”为主题,由沈阳市人民对外友好协会、大东区人民政府、韩国驻沈阳总领事馆共同主办,韩中美术协会、沈阳市文学艺术界联合会承办。活动现场,非遗展示精彩纷呈,书画作品陈列翰墨飘香,为交流活动增添了浓郁的艺术氛围。两国艺术家的书画、雕刻等作品交相辉映,或雄浑遒劲,或清雅隽永,风格迥异而又意蕴相通,充分展现两国艺术交融之美。中韩嘉宾驻足品鉴、切磋交流,现场气氛热烈而友好。

此次活动以人文交流为纽带,为中韩各界搭建起交流互鉴、深化合作的平台,进一步增进了两国民众的相互理解与情感共鸣,为深化中韩友好交流合作注入崭新活力。

(供稿:市对外友协 王贞子,编辑:李迪,校对:王雪威,审核:赵雪)

 
예술과 문화로 한중우정의 새로운 장을 그려 — 'Hello, 선양' 2026 한중 예술 교류 행사 성황리 개막

최근, 'Hello, 선양' 2026 한중 예술 교류 행사가 선양시 다둥구 시대문창에서 개막했다. 옌둥 선양시인민정부 부비서장, 김성민 주선양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 ,그리고 한중 양국 예술가 대표 등 80여 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선양시인민대외우호협회, 다둥구인민정부, 주선양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공동 주최하고,  한중미술협회와 선양시문학예술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6 선양—한국 투자 무역 박람회의 일환으로'예술로 잇는 미래, 한·중 동행'을 주제로 하여 다채로운 무형문화유산과 서화 작품을 동시 전시함으로써 짙은 예술적 분위기를 더했다. 양국 예술가들의 서화와 조각 작품은 서로 어우러져 빛났으며, 웅혼하고 힘찬 작품도 있고 청아하고 여운이 깊은 작품도 있어 스타일은 서로 다르나 의미와 정취는 통하는 모습으로 양국 예술이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충분히 보여줬다. 한중 양국 귀빈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작품을 감상하며 교류했으며, 현장 분위기는 뜨겁고 우호적이었다.

이번 행사는 인문 교류를 가교로 삼아 한중 각계에 교류와 상호 학습, 협력 심화를 위한 플랫폼을 마련했으며, 양국 국민 간 상호 이해와 정서적 공감대를 한층 더 깊게 형성하여 한중 우호 교류 협력을 심화하는 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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