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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华网
[한국신화보=이호국 이무아 기자]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박람회 및 한·중 뷰티·헬스산업 협력교류 행사 기자회견이 12일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 싱린(杏林)빌딩에서 열렸다.


이번 기자회견은 오는 20일부터 개최되는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박람회의 주요 특별행사인 뷰티·헬스산업 협력교류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의료미용(메디컬 에스테틱)과 건강산업을 중심으로 한·중 기업 간 산업 협력과 투자·무역 교류를 확대하고, 양국의 실질적인 경제협력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랴오닝성 미용업상회 회장이자 중국 싱린의료그룹 회장인 스링즈(史灵芝) 는 환영사에서 “선양은 동북아의 핵심 거점 도시로 한국의 뷰티·헬스 산업과 높은 상호 보완성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한국의 우수 산업 자원을 적극 유치하고 의료미용 기술 교류와 프로젝트 협력, 전문인력 교류를 확대해 선양을 동북아 뷰티·헬스산업 협력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싱린 난보완(南波湾)성형외과병원 부원장 저우즈(周智) 는 산업 설명회를 통해 한·중 의료미용 산업의 발전 현황과 기술 협력, 시장 협력 방향을 소개했다. 그는 임상기술 교류, 의료기관 공동 협력, 의료미용 제품의 무역 연계 등 다양한 협력 구상을 제시하고, 박람회 기간 진행될 후속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도 설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 측 언론인들도 참석해 박람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자에는 조명권 한국독립당 재한동포중앙위원회 위원장 겸 한중신문기자협회 회장, 이호국 한중신문기자협회 부회장 겸 동북아신문 상임고문, 이무아 세계교포신문 부사장 겸 한국신화보 총편집인을 비롯한 한국 현지 언론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한국 언론 대표들은 해외 화문매체의 가교 역할을 통해 박람회를 적극 홍보하고, 한·중 기업 간 정보 교류와 경제협력 확대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박람회는 오는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선양 신세계박람관과 허핑구(和平区) 베이스시장(北市场) 일원에서 열린다.
박람회는 ▲주제 전시 ▲정부·기업 회담 ▲경제무역 상담 ▲뷰티·헬스산업 ▲문화·소비 교류 등 5개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한·중 양국에서 500여 명의 주요 인사와 100여 개 한국 기관·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한·중 뷰티·헬스산업 협력교류 행사는 의료미용과 건강관리, 화장품·스킨케어, 건강기능 제품 등 분야별 기업 간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양국의 투자와 무역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기자회견은 오는 20일부터 개최되는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박람회의 주요 특별행사인 뷰티·헬스산업 협력교류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의료미용(메디컬 에스테틱)과 건강산업을 중심으로 한·중 기업 간 산업 협력과 투자·무역 교류를 확대하고, 양국의 실질적인 경제협력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랴오닝성 미용업상회 회장이자 중국 싱린의료그룹 회장인 스링즈(史灵芝) 는 환영사에서 “선양은 동북아의 핵심 거점 도시로 한국의 뷰티·헬스 산업과 높은 상호 보완성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한국의 우수 산업 자원을 적극 유치하고 의료미용 기술 교류와 프로젝트 협력, 전문인력 교류를 확대해 선양을 동북아 뷰티·헬스산업 협력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싱린 난보완(南波湾)성형외과병원 부원장 저우즈(周智) 는 산업 설명회를 통해 한·중 의료미용 산업의 발전 현황과 기술 협력, 시장 협력 방향을 소개했다. 그는 임상기술 교류, 의료기관 공동 협력, 의료미용 제품의 무역 연계 등 다양한 협력 구상을 제시하고, 박람회 기간 진행될 후속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도 설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 측 언론인들도 참석해 박람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자에는 조명권 한국독립당 재한동포중앙위원회 위원장 겸 한중신문기자협회 회장, 이호국 한중신문기자협회 부회장 겸 동북아신문 상임고문, 이무아 세계교포신문 부사장 겸 한국신화보 총편집인을 비롯한 한국 현지 언론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한국 언론 대표들은 해외 화문매체의 가교 역할을 통해 박람회를 적극 홍보하고, 한·중 기업 간 정보 교류와 경제협력 확대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박람회는 오는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선양 신세계박람관과 허핑구(和平区) 베이스시장(北市场) 일원에서 열린다.
박람회는 ▲주제 전시 ▲정부·기업 회담 ▲경제무역 상담 ▲뷰티·헬스산업 ▲문화·소비 교류 등 5개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한·중 양국에서 500여 명의 주요 인사와 100여 개 한국 기관·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한·중 뷰티·헬스산업 협력교류 행사는 의료미용과 건강관리, 화장품·스킨케어, 건강기능 제품 등 분야별 기업 간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양국의 투자와 무역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