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사기자 / 손혜, 곽해리) 지난 12월4일 중국 빈주시위 상무위원회 선전부 부장 왕소연을 단장으로 한 중국 빈주시 정부와 기업인들로 구성된 한국방문 대표단 일행 8명이 재한 중국화교 및 화인 단체의 관계자들과 문화산업 촉진을 위한 교류 좌담회를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대림동에 위치한 전국귀한화인총연합회 사무실에서 있었다.
이날 오전 중공 빈주시위 상무위원 겸 선전부 부장 왕소연을 단장으로 하고 중공 빈주시위 대외 전선사업 사무실주임 겸 빈주시 인민정부 신문관리 사무실 주임 이설해, 빈주시 인민정부 외사 사무실 및 교민 판공실 부주임 맹이봉, 빈주시 문화방송텔레죤 출판국 당위서기 구희민, 중공 양신현위 상무위원회 선전부장 맹청, 빈주시 미디어그룹 총경리 조경원, 산동성 양신현 수집가협회 회장 겸 양신 노목공 고전가구 유한공사 이사장 유경철, 산동 조개도자기 그룹 이사장 곽춘삼 등 빈주시 내한 방문단 일행과 함께 재한 화인화교 기업인과 언론매체 기자들과 전국귀한화인총연합회 각 지회장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전국귀한화인총연합회 회장, 한중자유무역FTA민간상무위원회 수석집행위원장, 한국신화신문사 사장 조명권 씨는 내빈들에게 한국 화인화교 발전역사와 현황 및 미래 발전계획 등을 소개하였고 중공 빈주시위 상무위원 및 선전부장 왕소연 씨가 간담회에 참석한 화인화교계 대표와 관계자들에게 빈주시의 지리위치, 자연환경, 투자유치 혜택정책, 미래발전계획 등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한국 화인화교계 지도자들에게 빈주시로 방문할 것을 초대한다고 말씀 하였다.
간담교류회에 참석한 특별귀빈, 한국우호인사, 한국 유명교육학자 이창호 박사가 빈주시의 문화산업, 특히 손자병법의 발원지인 빈주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고 기회가 된다면 대표단을 인솔하여 빈주시를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왕소연 부장은 향후 한국방문대표단의 도래에 대해 열렬한 환영과 깊은 기대감을 표했다.
책임편집 / 김상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