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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华网
[한국신화보사=이호국 기자] 중국동포연합중앙회 부산 경남지회 봉사회 권민정 위원장은 지회 황옥희 부회장 임승미 총무등 7명임원진과 함께 10월 4일에 어려운 동포를 위로하기 위해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홀로 연로한 80여세되는 아버지를 모시며 지체 장애가 있는 아들을(19살) 정성껏 돌보고 있는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사는 박창호씨(55세) 집으로 방문 하였다.
중국을 떠나 한국 타향에서의 생활이 생각처럼 쉽지가 않았다. 연로하신 아버지를 모시는 일도 힘든데다 19살인데도 아무것도 모르는 아직도 어린아이 같은 장애인 아들까지 챙겨야 하니 더더욱 힘겨워 보였다. 연로하신 아버지는 묵묵히 앉아서 애꿋은 담배만 피우시고, 아들은 오랜만에 집에 많은 이모 삼촌들이 찾아오니 기분이 좋은지 얼굴에 환한 웃음을 짓고 말은 못하고 ⟪아,아⟫소리만 내며 여기왔다 저기왔다 좋아 했고, 박창호씨는 그래도 거저 아들을 집에 아버지와 두고 정상적인 출퇴근을 할수 없다며 웃으면 말씀하는 모습이 돋 보였다.
중국동포연합중앙회 부산경남지회 봉사회 임원진들은쌀 20키로와 추석서물 현금30여만원을 전해드리고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는 응원과 격려의 마을 전했다.
박창호씨는 “명절이 되면 외롭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말하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자료제공/중국동포연합중앙회 부산경남지회
홀로 연로한 80여세되는 아버지를 모시며 지체 장애가 있는 아들을(19살) 정성껏 돌보고 있는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사는 박창호씨(55세) 집으로 방문 하였다.
중국을 떠나 한국 타향에서의 생활이 생각처럼 쉽지가 않았다. 연로하신 아버지를 모시는 일도 힘든데다 19살인데도 아무것도 모르는 아직도 어린아이 같은 장애인 아들까지 챙겨야 하니 더더욱 힘겨워 보였다. 연로하신 아버지는 묵묵히 앉아서 애꿋은 담배만 피우시고, 아들은 오랜만에 집에 많은 이모 삼촌들이 찾아오니 기분이 좋은지 얼굴에 환한 웃음을 짓고 말은 못하고 ⟪아,아⟫소리만 내며 여기왔다 저기왔다 좋아 했고, 박창호씨는 그래도 거저 아들을 집에 아버지와 두고 정상적인 출퇴근을 할수 없다며 웃으면 말씀하는 모습이 돋 보였다.
중국동포연합중앙회 부산경남지회 봉사회 임원진들은쌀 20키로와 추석서물 현금30여만원을 전해드리고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는 응원과 격려의 마을 전했다.
박창호씨는 “명절이 되면 외롭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말하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자료제공/중국동포연합중앙회 부산경남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