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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华网
[한국신화보=이호국, 이무아 기자] "송곡대학교로부터 미용보건전공 객원교수라는 영예로운 자격을 수여받아 감사드립니다!" 이것은 중국 주씨 정골 전승자 주서걸이 최근 한국 송곡대학교 국제인재교육센터 객원교수로 초빙된 후 내놓은 첫 감상입니다.


주서걸 교수에 따르면, 주씨 근골교정술은 서주시대 양의(瘍醫) 근골동치의 이념에서 유래한 가족 대대손손 걸쳐 전승된 기술이라고 합니다. 오늘날 이 기술이 한국의 정규대학교인 송곡대학교 미용보건전공에 들어올수 있었던 것은 서울중국교민협회 회장이자 한국신화보 사장인 조명권 박사가 송곡대학교 국제인재교육원 원장 조원환 박사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신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중국 주씨 정골 전승자 주서걸(오른쪽)과 한국 송곡대학교 조원환 원장이 협력협약을 체결한 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주서걸 교수는 기자 인터뷰에서 "대학교에 미용보건전공을 개설하게 된 것은 전통기술이 공식적으로 학술표준화, 국제화의 단계로 나아가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조명권 회장의 연결고리 역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한중 뷰티산업기술의 융합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송곡대학교 조원환 원장(왼쪽)이 중국 주씨 정골 전승자 주서걸(오른쪽)에게 객원교수 증서를 수여한 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에 대해 조명권 박사는 "송곡대학교의 K뷰티학과는 한국에서 매우 큰 영향력을 가진 반면, 주씨 근골교정술은 한국 뷰티산업의 근골관리 분야의 시장 공백을 정확히 메꿔줄 수 있는 기술"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서울중국교민협회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서주시대 양의에서 유래한 이 전통기술이 한국에서 새로운 생명력을 발휘하도록 돕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협력의 핵심적인 강점은 바로 서주 양의 전승기술이 한국 대학교 뷰티 체계에 진입했다는 점입니다.

한국 송곡대학교 조원환 원장(왼쪽)이 중국 주씨 정골 전승자 주서걸 팀의 이령(오른쪽)에게 객원교수 증서를 수여한 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초빙 과정을 첨부터 끝까지 지켜본 한국신화보 사장 조명권은 주서걸을 단독 인터뷰하며 "주씨 근골교정술이 전승과 발전면에서 어떤 리정비적인 의미를 갖는지"라고 질문했습니다. 주서걸 교수는 "기술이 ‘스승이 제자에게 구두로 핵심을 전수하는 전통적 교육 방식’에서 '대학교 표준화 교육'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송곡대학교에서 전문학과을 개설하고 교재를 작성하며 평가 기준을 제정할 계획이고, 동시에 교연팀과 함께 연구팀을 신설하여 기술이 체형관리·의료미용후 재활 등 분야에서의 응용 가치를 깊이있게 탐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2천년 전의 전통기술을 한중 양국 종사자 모두가 익힐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재단법인 세계미용협회 이사장(오른쪽)이 중국 주씨 정골 전승자 주서걸(왼쪽)에게 뷰티 명예교수 증서를 수여한 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단법인 세계미용협회 이사장(오른쪽)이 중국 주씨 정골 전승자 주서걸의 한국 팀 책임자 이령(왼쪽)에게 뷰티 명예교수 증서를 수여한 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자가 주서걸 교수에게 "서주 양의 기술과 한국 K뷰티의 접점을 어떻게 보시는지"라고 질문했을 때, 주 교수는 "한국 뷰티 산업은 표피 관리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지만, 근골이 체형과 피부 상태의 근본이라는 점을 간과하기 쉽다"라고 답했습니다. 반면 주씨 근골교정술은 바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동양적 방안으로서, 송곡대학교의 '차별화 교육' 이념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양방향적인 역량 강화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는데, 대학교는 기술에 권위적인 배경을 제공해주고, 기술은 과정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어 학생들과 종사자들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심사/조명권


주서걸 교수에 따르면, 주씨 근골교정술은 서주시대 양의(瘍醫) 근골동치의 이념에서 유래한 가족 대대손손 걸쳐 전승된 기술이라고 합니다. 오늘날 이 기술이 한국의 정규대학교인 송곡대학교 미용보건전공에 들어올수 있었던 것은 서울중국교민협회 회장이자 한국신화보 사장인 조명권 박사가 송곡대학교 국제인재교육원 원장 조원환 박사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신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중국 주씨 정골 전승자 주서걸(오른쪽)과 한국 송곡대학교 조원환 원장이 협력협약을 체결한 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주서걸 교수는 기자 인터뷰에서 "대학교에 미용보건전공을 개설하게 된 것은 전통기술이 공식적으로 학술표준화, 국제화의 단계로 나아가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조명권 회장의 연결고리 역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한중 뷰티산업기술의 융합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송곡대학교 조원환 원장(왼쪽)이 중국 주씨 정골 전승자 주서걸(오른쪽)에게 객원교수 증서를 수여한 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에 대해 조명권 박사는 "송곡대학교의 K뷰티학과는 한국에서 매우 큰 영향력을 가진 반면, 주씨 근골교정술은 한국 뷰티산업의 근골관리 분야의 시장 공백을 정확히 메꿔줄 수 있는 기술"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서울중국교민협회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서주시대 양의에서 유래한 이 전통기술이 한국에서 새로운 생명력을 발휘하도록 돕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협력의 핵심적인 강점은 바로 서주 양의 전승기술이 한국 대학교 뷰티 체계에 진입했다는 점입니다.

한국 송곡대학교 조원환 원장(왼쪽)이 중국 주씨 정골 전승자 주서걸 팀의 이령(오른쪽)에게 객원교수 증서를 수여한 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초빙 과정을 첨부터 끝까지 지켜본 한국신화보 사장 조명권은 주서걸을 단독 인터뷰하며 "주씨 근골교정술이 전승과 발전면에서 어떤 리정비적인 의미를 갖는지"라고 질문했습니다. 주서걸 교수는 "기술이 ‘스승이 제자에게 구두로 핵심을 전수하는 전통적 교육 방식’에서 '대학교 표준화 교육'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송곡대학교에서 전문학과을 개설하고 교재를 작성하며 평가 기준을 제정할 계획이고, 동시에 교연팀과 함께 연구팀을 신설하여 기술이 체형관리·의료미용후 재활 등 분야에서의 응용 가치를 깊이있게 탐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2천년 전의 전통기술을 한중 양국 종사자 모두가 익힐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재단법인 세계미용협회 이사장(오른쪽)이 중국 주씨 정골 전승자 주서걸(왼쪽)에게 뷰티 명예교수 증서를 수여한 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단법인 세계미용협회 이사장(오른쪽)이 중국 주씨 정골 전승자 주서걸의 한국 팀 책임자 이령(왼쪽)에게 뷰티 명예교수 증서를 수여한 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자가 주서걸 교수에게 "서주 양의 기술과 한국 K뷰티의 접점을 어떻게 보시는지"라고 질문했을 때, 주 교수는 "한국 뷰티 산업은 표피 관리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지만, 근골이 체형과 피부 상태의 근본이라는 점을 간과하기 쉽다"라고 답했습니다. 반면 주씨 근골교정술은 바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동양적 방안으로서, 송곡대학교의 '차별화 교육' 이념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양방향적인 역량 강화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는데, 대학교는 기술에 권위적인 배경을 제공해주고, 기술은 과정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어 학생들과 종사자들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심사/조명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