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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华网
-4월5일 서울시 구로구민회관에서
-30여개 예술단체가 모여 화합의 향연 펼칠 예정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 행사 포스터
[한국신화보=이호국 기자] 온정나눔협회는 지난 1월 25일, 오는 2026년 4월 5일 구로구민회관에서 개최 예정인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온정나눔예술단 무용실에서 30개 예술단체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첫 공식 회의를 개최했다.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 행사 진행을 위한 첫 공식 회의 참가자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예술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가 원만하고 의미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축제 추진위원회 구성 방안을 논의했으며, 아울러 각 단체의 출연 내용과 세부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토론이 이루어졌다.
온정나눔협회는 체계적인 축제 준비를 위해 설 연휴 이후인 2월 21일에 축제 추진위원회 소회의를 열어 실무적인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며, 이후 3월 15일에는 30개 단체장이 모두 참석하는 2차 전체회의를 개최해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최종 방향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번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동포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단합과 포용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온정나눔협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문화와 예술을 통해 동포 간의 마음을 잇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구로구민회관에서 펼쳐질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온정나눔협회
-30여개 예술단체가 모여 화합의 향연 펼칠 예정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 행사 포스터
[한국신화보=이호국 기자] 온정나눔협회는 지난 1월 25일, 오는 2026년 4월 5일 구로구민회관에서 개최 예정인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온정나눔예술단 무용실에서 30개 예술단체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첫 공식 회의를 개최했다.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 행사 진행을 위한 첫 공식 회의 참가자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예술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가 원만하고 의미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축제 추진위원회 구성 방안을 논의했으며, 아울러 각 단체의 출연 내용과 세부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토론이 이루어졌다.
온정나눔협회는 체계적인 축제 준비를 위해 설 연휴 이후인 2월 21일에 축제 추진위원회 소회의를 열어 실무적인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며, 이후 3월 15일에는 30개 단체장이 모두 참석하는 2차 전체회의를 개최해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최종 방향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번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동포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단합과 포용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온정나눔협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문화와 예술을 통해 동포 간의 마음을 잇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구로구민회관에서 펼쳐질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온정나눔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