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水藏羌·同心共鉴——2026海外华文媒体阿坝行在蓉启动

海外华文媒体走进阿坝州茂县 - 探访茂县云耕种植专业合作社矮化苹果苗圃基地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우정도시 이야기|국경절 연휴, 등불로 물든 타이얼좡 고성… 관광객 49만 명 방문

曹明权博士阔别数载重返四川大学 共商筹建韩国校友会事宜

艺术为桥 文化为媒 华风韩韵共绘中韩友谊新画卷——“你好,沈阳”2026中韩艺术交流活动隆重启幕

한국국민들, 청남대 대통령기념관 앞에서

发布时间:   来源: 韩国新华网
  
     본지 뉴스( 조명권기자 사진보도) 올 하반기 들어서며, 특히 최근 서울 홍대 일대에서 주한미군 사고사건이 다수 발생해 한국 시민들의 강력한 분노와 불만이 커지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2022년 9월 25일 오전 9시 30분쯤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의 한 클럽에서 술에 취한 주한미군 병사가 20대 한국인 남성과 시비를 벌이다 수차례 주먹을 휘두르며 폭행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이 가해 미군을 현행범으로 당장에서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경찰은 “주한미군지위협정”에 따라 일단 미군 헌병대에 인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조만간 이 가해 미군을 소환해 미 정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폭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2022년 하반기 이후 서울 홍대 클럽거리 일대에서만 주한미군 사고사건이 여러건 발생했지만 경찰은 해당 가해 미군을 체포한 뒤 “주한미군지위협정”에 따라 미군 헌병대에 사건을 인계해야 했다.이 때문에 부산일보는 불평등한 협정으로 한국 경찰이 미군의 불법행위에 속수무책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이에 많은 한국 네티즌들은 강력한 분노와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이와 같은 주한미군의 만행에 대해 한중신문기자협회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한국국민복지재단, 한중뉴미디어연합회, KCBA한국뷰티협회 등 단체와 연합하여 청주 대청호예술관 앞, 대통령기념관 별관 앞, 현지 극장 문예공연 축제장 등에서 현 정부의 “주한미군지위협정” 불평등조약 강제철회를 강력히 요구하는 시위를 진행했다.



대청호예술관 앞에서 '국민 신변안전 보장, 불평등 주한미군지위협정 백지화' 행진


대통령기념관 별관 앞에서 '국민 신변안전 보장, 불평등 주한미군지위협정 백지화' 시위



  주최 측은 대통령기념관 실내극장에서 문예공연 축제 중인 빛나라예술단과 교류하고 “주한미군지위협정” 불평등조약 취소 등의 현수막을 내걸며 항의를 진행했다.
上一篇:第27届釜山国际电影节在韩举行 在韩同胞赵敏耕等应邀出席开幕式
下一篇:韩国民众在青南台总统纪念馆前举行“保障国民人身安全,取消不平等《驻韩美军地位协定》”游行示威活动

首页   |   

Copyright © https://www.koreacaoxh.com/ 韩国新华网 版权所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