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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랴오닝총상회 제2대 회장 취임식 서울서 개최… 홍석모 회장 선출

发布时间:   来源: 韩国新华网
한국신화보(기자 이모아·이호국, 사진 보도) 2026년 4월 11일, 한국랴오닝총상회 제2대 회장 취임식이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 사회는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상무부회장 이화춘이 맡아 원활한 진행을 이끌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장 이·취임식이 함께 진행되며, 초대 회장 김현일과 신임 회장 홍석모 간 공식적인 업무 인수인계가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한국랴오닝총상회는 새로운 집행부 출범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우성덕(좌) 재한중국교민협회총회 총회장이자 한화 중국평화통일촉진연합총회 총회장과 홍석모(우) 신임 회장이 김현일(가운데) 초대 회장과 기념촬영

우성덕(좌) 재한중국교민협회총회 총회장이자 한화 중국평화통일촉진연합총회 총회장과 홍석모(우) 신임 회장이 조명권(가운데) 영구명예회장과 기념촬영
신임 회장단 인선에 따라 초대 회장 김현일은 한국랴오닝총상회 영구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또한 전 서울중국교민협회 회장 왕수 王琇 와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회장이자 서울중국교민협회 회장인 조명권 박사는 영구명예회장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향후 재한 랴오닝 출신 교민 경제인들의 교류 확대와 한중 양국 간 경제 협력 및 민간 교류 증진을 위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우성덕(좌) 재한중국교민협회총회 총회장이자 한화 중국평화통일촉진연합총회 총회장과 홍석모(우) 신임 회장이 이화춘(가운데) 영구명예고문과 기념촬영
아울러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상무부회장이자 한국계서교상회 회장인 이화춘은 영구 명예고문으로 위촉돼 상회의 발전을 지원하게 된다.


축사를 하고 있는 우성덕 재한중국교민협회총회 총회장이자 한화 중국평화통일촉진연합총회 총회장
이날 행사에는 재한 중국 각 지역 상공회 회장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으며, 재한중국교민협회총회 총회장이자 한화중국평화통일촉진연합총회 총회장인 우성덕 禹成德 이 초청 연사로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축사를 하고 있는 양창영 한국 전 국회의원이자 세계한상총연합회 및 세계한상대회 사무총장
또한 양창영 한국 전 국회의원이자 세계한상총연합회 및 세계한상대회 사무총장, 조명권 박사 등 주요 인사들도 축사를 통해 “한국랴오닝총상회가 앞으로도 교량 역할을 더욱 강화해 재한 랴오닝 출신 경제인들의 결속을 다지고, 한중 경제 교류와 민간 우호 증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함께 기념촬영에 참여하며 제2대 집행부의 시작을 축하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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