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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handong] 염류 토지에서 찾아낸 ‘풍년의 비결’-둥잉, 과학기술로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发布时间:   来源: 韩国新华网
8월 13일 오후, '둥잉(东营)을 거닐며 황허(黄河) 문화를 만나다' 국제문화 홍보 행사가 둥잉 황허삼각주(黄三角) 농업첨단기술산업시범구 국가 염류 토지 종합이용 기술혁신센터를 찾았다. 방글라데시, 캐나다, 파키스탄, 한국, 스리랑카, 태국 등에서 온 해외 언론기자와 국제 인사들로 구성된 국제 방문단이 연구 플랫폼을 둘러보고 시험 농장을 찾아가 과학기술 혁신으로 염류 토지 종합이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둥잉의 현장을 가까이에서 살펴봤다.
                                               
국제 방문단이 센터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왕셴신(王宪鑫)]

국가 염류 토지 종합이용 기술혁신센터는 2023년 5월에 정식 운영에 들어갔으며, 중국 농업 분야의 다섯 번째 국가기술혁신센터이다. 산둥성 정부와 중국농업과학원이 공동으로 설립한 이 센터는 중국 국내 연구기관과 대학, 기업 등 18곳과 협력해 염류 토지 생물육종, 생산능력 향상, 생태적 이용 등을 위한 공동 기술개발에 나서고 있다.
                                                
해외 언론기자가 생태적 방제 연구개발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왕셴신]
                                               
염류 토지 농업 실험·시범기지 [사진: 왕셴신]

염류 황무지가 농업 과학기술 혁신 성과를 실증하는 시험 현장으로 탈바꿈한 모습은 둥잉이 과학기술 혁신과 농업 발전을 긴밀히 결합해 거둔 성과를 잘 보여준다. 또한 국제사회가 중국의 농업 현대화 추진 사례를 직접 이해할 수 있는 생생한 창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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