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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华网
-문화·경제·인문교류·동포서비스 등 협력 확대… 재한 동포사회 공동 발전 기반 마련
[한국신화보=이호국 이무아 기자]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와 중국동포연합중앙회가 재한 동포사회의 공동 발전과 한·중 민간 교류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양 단체는 22일 서울 중국동포연합중앙회 사무실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열고 문화·경제·인문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조명권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회장(오른쪽)과 김미정 중국동포연합중앙회 회장(왼쪽)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재한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두 단체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조명권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회장과 김미정 중국동포연합중앙회 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행사에는 이동렬 동북아신문사 사장, 이호국 길림일보 상임고문, 김영숙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부회장 겸 총무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조명권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회장(오른쪽 두 번째)과 김미정 중국동포연합중앙회 회장(왼쪽 두 번째)이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후 이동렬 동북아신문사 대표(왼쪽 첫 번째), 김영숙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부회장 겸 총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측은 협약 체결에 앞서 한·중 민간 경제협력 확대와 문화·인문교류 활성화, 재한 동포 지원, 자원 공유 및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재한 화교·화인 단체가 한·중 민간 우호 증진과 교류 확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각 기관이 보유한 플랫폼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경제·무역 교류 및 기업 연계 ▲공동 프로젝트 추진 ▲문화행사 및 인문교류 ▲재한 동포 청년 인재 육성 ▲동포 권익 증진과 서비스 지원 등이다. 양측은 이를 위해 상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양 단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한 동포사회의 다양한 자원과 역량을 연계하고 동포단체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한·중 경제·문화·인문 분야의 민간 교류 확대와 재한 동포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신화보=이호국 이무아 기자]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와 중국동포연합중앙회가 재한 동포사회의 공동 발전과 한·중 민간 교류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양 단체는 22일 서울 중국동포연합중앙회 사무실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열고 문화·경제·인문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조명권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회장(오른쪽)과 김미정 중국동포연합중앙회 회장(왼쪽)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재한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두 단체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조명권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회장과 김미정 중국동포연합중앙회 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행사에는 이동렬 동북아신문사 사장, 이호국 길림일보 상임고문, 김영숙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부회장 겸 총무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조명권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회장(오른쪽 두 번째)과 김미정 중국동포연합중앙회 회장(왼쪽 두 번째)이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후 이동렬 동북아신문사 대표(왼쪽 첫 번째), 김영숙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부회장 겸 총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측은 협약 체결에 앞서 한·중 민간 경제협력 확대와 문화·인문교류 활성화, 재한 동포 지원, 자원 공유 및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재한 화교·화인 단체가 한·중 민간 우호 증진과 교류 확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각 기관이 보유한 플랫폼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경제·무역 교류 및 기업 연계 ▲공동 프로젝트 추진 ▲문화행사 및 인문교류 ▲재한 동포 청년 인재 육성 ▲동포 권익 증진과 서비스 지원 등이다. 양측은 이를 위해 상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양 단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한 동포사회의 다양한 자원과 역량을 연계하고 동포단체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한·중 경제·문화·인문 분야의 민간 교류 확대와 재한 동포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